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hotos/Special Photo2008/01/22 02:07
 
 
Eiffel Tower
 
 
몇번을 가고 또 가도 만족 스러웠던 에펠탑!
 
1889년 프랑스대혁명 200주년 기념 만국박람회를 위해세워 졌다는
 
파리의 상징 에펠탑 입니다.
 
여러번 갈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즐겁게 해주던 곳인데
 
특히 해질녘에 정말 좋았습니다.
 
에펠탑 밑에서 정신 없이 셔터를 눌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생각 해보면 이때가 최고의 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업업이냐 예술이냐 말이 있지만, 저는 거대한 예술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펠텀 정중앙에서 위를 올려다 본 모습 입니다.
찍다가 목아프던게 생각 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치 구조에서 느껴지는 곡선의 아름다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각 선으로 오르는 엘리 베이터가 있는 웅장한 다리 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아치 들이 동그란 반구를 품고 있는듯한 구조
멋잇으면서도 튼튼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청난 규모..  이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그다지 많이 붐비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을 마구 찔러대는 높이!
한때는 가장 높은 건축물 이였다는데..
 
 
 
 
 
 
 
 
탑 아래에서 일몰을 감상하고
샤이오 궁 쪽으로 가서 해가 지고 완전한 어둠이 올때까지
계속 탑을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조명이 켜지는 모습을 담을수 있었습니다.
 
조명은 예상처럼 한번에 "번쩍" 켜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밝아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가 아직 완전히 지지 않은 평상시의 에펠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앗! 하늘이 점점 어두워 지더니 서서히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 합니다.
 
안쪽부터 서서히 밝아 져 오는 조명 이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한 어둠이 찾아 오기전에 조명이 거의 다 들어온 모습입니다.
 
탑 위의 스포트 라이트 같은 조명도 들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한 어둠이 찾아와 멋있게 빛나는 에펠탑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정한 간격으로 이렇게 발광모드에 들어 갑니다.
 
파리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번에 끌어 버릴 정도로 매력 적입니다.
 
 
 
조명이 켜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샤이오궁 으로 올라 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궁에서 본 에펠탑입니다. 밑의 조명들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 녀석이 너무 좋아서 파리 여행 하는 매일 매일 빠지지 않고 갔습니다.
 
다른것도 볼것들이 많아서 다 보진 못했지만
 
이 녀석은 매순간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날 즐겁게 해주었기에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회만 있다면 꼭 다시 한번더 가보고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에펠탑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탈수
Photos/Special Photo2007/04/09 11:12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아시지만.


여행중에 모르고 그냥 넘어가시면 아까운 재미 있는 곳을 소개 해드립니다 ^^


바로 로마의 "뽀뽈로 광장 (Piazza Popolo)" 입니다!






사진비법 사진 첨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이 뽀뽈로 광장입니다. 꽤 넓습니다^^





우뚝 솟아 있는 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쌍둥이 교회와 옆건물들이 대칭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특이합니다.


여기까지도 재미 있지만 더욱 재미 있는것은


광장의 어떤곳에 서면 아래 사진과 같은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 갈래의 길이 완벽한 각도를 이루어 끝을 보기 힘들 정도로 펼쳐 집니다!!!!!!!!!





사진에서처럼 3개의 길이 절묘한 각도를 이루며 끝까지 보이게 됩니다.


처음부터 이것을 고려하고 도시를 건설 한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도 저 길사이에 아무것도 막지 않고 그대로 유지 되고 있는것이 놀랍습니다.


이런 정보를 전혀 모르고 갔다가 무심코 어떤 곳에 섰는데 이것을 목격해서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놀라운것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정면으로 보이는 길 끝에 뭔가가 보였습니다..




그것은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마 설마... 했는데
.
 
.
 
.
 
.
 
.
.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네치아 광장




정면의 길 끝에 보이는 것은 베네치아 광장 이였습니다!


비토리오 엠마누엘 2세 동상이 저를 정면으로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어느나라/어느도시/어디/또는 무엇

 


로마 - 뽀뽈로 광장의 탁트인 3갈래의 길을 볼수 있는곳





 

사진 속의 장소를 찍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곳에서 찍어야 하는가?

 

 

3개의 길을 사진처럼 보기 위해서는


길들이 광장으로 뻗어 나와 겹치는 지점에 서면 됩니다



역시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광장의 오벨리스크를 등지고 쌍둥이 교회쪽을 보시면 됩니다


다음 위성 사진을 보시면 금방 이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의 빨간점에 서서 파란점으로 표시한 쌍둥이 교회쪽을 보시는 겁니다^^





이 길들이 어떻게 뻗어 있는지 알기 위해 조금더 축소한 위성 사진을 첨부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엠마누엘 2세 동상은 오벨리스크를 바라보고 있네요


오랜 세월동안 도시의 모습을 지켜 내서 이런것이 아직 가능한것 같습니다.





사진기 기종 / 촬영정보나 비법전수

 

 

카메라 기종은 파나소닉 Lumix LX2입니다


이곳에서 재미 있게 찍을려면 광각 카메라가 좋습니다.


일반 카메라중에서는 길 3개를 아슬하게 담는것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흐린날보다 맑은 날에 장애물이 없을때 찍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혼자 로마를 돌아 다니던중에 여기 저기서 정말 많이 놀랬지만


이곳을 처음 알았을때 너무 신기해서 오벨리스크를 등지고 앉아


완전히 해가 질때까지 사진도 찍고 일기도 쓰면서 기다렸습니다.


결국.... 야경까지 담아 냈습니다.




혼자 다니면 이런 이상한 짓을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


추운겨울에 누가 돌바닥에 같이 몇시간동안 앉아 있어줄까요? ㅋㅋ






보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림의 끝에 얻은 야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경을 찍고 중앙의 길을 따라 베네치아 광장까지 행군 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탈수
Photos/Special Photo2007/02/27 11:39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아시지만 저처럼 몰랐던 분들을 위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있는 재미있는 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
 
 
 
 
 

사진비법 사진 첨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많은 기둥들이 둘러싸고있는 성베드로 광장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멋있는 기둥 들이죠?^^  정말 존경스러운 건축물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청난 규모에 이렇게 4겹으로 수많은 기둥들이 둘러 싸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만한 위치에서는 기둥 뒤에 있는 건물들이 거의 보이지 않을정도입니다.





그러나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쨘~  이렇게 4열 기둥들이 일렬로 겹쳐 하나로 보이는 지점이 있습니다~










 ②어느나라/어느도시/어디/또는 무엇




바티칸 - 성 베드로 광장의 기둥이 겹쳐 보이는 지점







사진 속의 장소를 찍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곳에서 찍어야 하는가?




베드로 성당의 기둥들은 전체적으로 볼때.


원을 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반으로 자른다음 벌려놓은 타원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둥들을 저렇게 보기 위해서는 기둥들 중앙에 있는 분수와 오벨리스크 사이에 어떤 지점으로 가면 됩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면 금방 이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에 빨간점으로 표시해둔 두 지점 근처에가서 오벨리스크를 등지고 서면


기둥들이 하나로 보이는지점을 경험 하실수 있습니다^^


저 사진의 점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이죠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까이서 찍은 모습입니다.  글자들이 새겨져 있으나,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





저원에 올라서서 분수쪽을 바라보시면 됩니다






사진기 기종 / 촬영정보나 비법전수



제 카메라 기종은 파나소닉 Lumix LX2입니다


특별한 비법은 없고 사진찍는사람은 저 원의 위치를 알려 드립니다^^


저처럼 와이드 카메라나 광각 렌즈로 찍으면 한층더 재미 있을껍니다ㅎ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free board)



가이드북에도 많이 소개 되고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지만 저처럼 가이드북 대충 보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경우을 봐서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 (사실 제가 그냥 지나칠뻔 ㅎㅎ)


제 경우에는 처음엔 전혀 모르고 그냥 지나 쳤다가 나중에야 이런곳이 있다는걸 알고


몇일뒤 다시 바티칸을 찾았습니다 ㅋ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전 저기 섰을때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그시대에 어떻게 저렇게 까지 가능 했는지...정말 대단한 건축입니다!







보너스~



너무너무 감동먹은 탓에 부족한 메모리 아껴가며 영상까지 찍어 왔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