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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1/27 스페인 바르셀로나 - 마법의 분수 (7)
  2. 2008/01/24 스위스 - 융프라우요흐 (4)
  3. 2008/01/22 에펠탑과 사랑에 빠지다 v2 (6)
Photos/Special Photo2008/01/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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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여행하는 동안 최대 볼거리중 하나였던 바르셀로나 마법의 분수.

그 규모와 화려함에 누구나 놀랄수 밖에 없다. 정말 실제로 보지 않으면

그 느낌을 제대로 받을수 없는것 같다. 누구든지 죽기전에 꼭 한번 가서 보기를 바란다.

한번 보기 시작 하면 정말 마법에 걸린듯 계속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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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정말 마법에 걸린듯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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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바로 옆에 있는 박물관.
옛날엔 궁전이었다는 박물관 역시 분수 못지 않게 아릅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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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광 조명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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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의 크기를 짐작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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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보고 싶다~




사진으로만은 절때 느낄수 없을것 같아 동영상을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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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탈수
여행/Talsu's EuroTrip2008/01/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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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융프라우요흐

해발 3571m 11,782 ft


여행중 뿐만아니라 내 생에 밟아본 땅중에서 가장 높은 땅이였고


태양을 가장 가까이서 본 순간이다.



너무 눈이 부셔 선글라스가 없으면 눈을 뜰수 조차 없다.


올라가는 등산열차도 매우 재미 있었고 정상에서 먹는 컵라면도 맛있었다.


하지만 너무 높아 산소가 적어 조금만 무리하게 움직여도 숨이 탁탁 막히고

힘을 내기 힘들었다.


아래엔 날씨가 흐려서 걱정을 했으나 올라가보니 구름 한점 없었다.

등산 열차가 구름을 뚫고 올라갈때 다른 세상으로 가는 듯 했다.


전망대에 올라 돌아본 광경은 평생 잊을수 없다. 다큐멘터리 속으로 들어온 느낌?

자연의 위대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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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탈수
Photos/Special Photo2008/01/22 02:07
 
 
Eiffel Tower
 
 
몇번을 가고 또 가도 만족 스러웠던 에펠탑!
 
1889년 프랑스대혁명 200주년 기념 만국박람회를 위해세워 졌다는
 
파리의 상징 에펠탑 입니다.
 
여러번 갈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즐겁게 해주던 곳인데
 
특히 해질녘에 정말 좋았습니다.
 
에펠탑 밑에서 정신 없이 셔터를 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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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 해보면 이때가 최고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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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업이냐 예술이냐 말이 있지만, 저는 거대한 예술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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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텀 정중앙에서 위를 올려다 본 모습 입니다.
찍다가 목아프던게 생각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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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구조에서 느껴지는 곡선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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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 선으로 오르는 엘리 베이터가 있는 웅장한 다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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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아치 들이 동그란 반구를 품고 있는듯한 구조
멋잇으면서도 튼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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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규모..  이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그다지 많이 붐비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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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마구 찔러대는 높이!
한때는 가장 높은 건축물 이였다는데..
 
 
 
 
 
 
 
 
탑 아래에서 일몰을 감상하고
샤이오 궁 쪽으로 가서 해가 지고 완전한 어둠이 올때까지
계속 탑을 쳐다 보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조명이 켜지는 모습을 담을수 있었습니다.
 
조명은 예상처럼 한번에 "번쩍" 켜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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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아직 완전히 지지 않은 평상시의 에펠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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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하늘이 점점 어두워 지더니 서서히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 합니다.
 
안쪽부터 서서히 밝아 져 오는 조명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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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어둠이 찾아 오기전에 조명이 거의 다 들어온 모습입니다.
 
탑 위의 스포트 라이트 같은 조명도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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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어둠이 찾아와 멋있게 빛나는 에펠탑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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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간격으로 이렇게 발광모드에 들어 갑니다.
 
파리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번에 끌어 버릴 정도로 매력 적입니다.
 
 
 
조명이 켜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샤이오궁 으로 올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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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에서 본 에펠탑입니다. 밑의 조명들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 녀석이 너무 좋아서 파리 여행 하는 매일 매일 빠지지 않고 갔습니다.
 
다른것도 볼것들이 많아서 다 보진 못했지만
 
이 녀석은 매순간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날 즐겁게 해주었기에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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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만 있다면 꼭 다시 한번더 가보고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에펠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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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