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트 언덕
파리에서 에펠탑 다음으로 자주 찾았던 몽마르트 언덕이다.
짧은 파리 여행 일정에도 불구 하고 저절로 여러번 찾게 만들어 주었다.
찾을때 마다 흐린 날씨 였는데 그래서 더 좋았던것 같다.

역시 듣던데로 예술가들이 많이 있었다. 그다지 넓지 않은 광장에 화가들이 모여 있었다.

광장에서 사크레쾨르 사원 지붕이 살짝 보인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팔고 있는 화가 아저씨



날이 어두워지니 광장엔 아름다운 조명이 켜진다
화가들도 집으로 하나 둘 씩 집으로 돌아가고 광장은 서서히 한적해 졌다.

다들 즐거워 보였다

사크레쾨르 사원 앞에서 내려다본 파리의 야경
고층 건물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정말 기분 좋게 해주는 조명들이다.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한잔 하고 싶었다.
이럴땐 혼자 다니는게 아쉬웠다.
야경을을 한참 감상하다가 내려갈때는 물랑루즈 쪽으로 내려 가기로 하고 내려가다가
생각 하지도 못했던 귀한것을 보았다.

유명한 르누아르 그림의 배경인 장소.
아쉽게도 그림에서 처럼 넓은 정원은 더이상 찾아 볼수 없다.
예전에는 댄스홀이었지만, 지금은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있었다.
몇번이나 갔지만 지금도 또다시 가고 싶은 몽마르트 언덕이다.
여기 너무 멋있네요..
아~ 가고파랑~ㅡ0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