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 융프라우요흐

  PblGsQhp5PU$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해발 3571m 11,782 ft 여행중 뿐만아니라 내 생에 밟아본 땅중에서 가장 높은 땅이였고 태양을 가장 가까이서 본 순간이다. 너무 눈이 부셔 선글라스가 없으면 눈을 뜰수 조차 없다. 올라가는 등산열차도 매우 재미 있었고 정상에서 먹는 컵라면도 맛있었다. 하지만 너무 높아 산소가 적어 조금만 무리하게 움직여도 숨이 탁탁 막히고 힘을 내기 힘들었다. 아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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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의 유럽 여행 Day 8 – 뮌헨

            2006년 11월 29일 – 뮌헨             영국을 벗어나 처음 맞이 하는아침!     거기에다독일에서의 첫 시작이며대륙에서의 첫 출발하는 날 아닌가!?     이날 부터는 지금까지의 일주일과는전혀 다른 세상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사람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돈도 다르고 ㅋㅋ       그래서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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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의 유럽 여행 Day 7 런던 → 뮌헨

        2006년 11월 28일 – 런던 → 뮌헨                 오늘은 섬나라에서 벗어나대륙으로 가는 날이다.   거기에다 첫 저가항공 이용이라 정신 없는 하루였다.   그래서 사진은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대륙으로 넘어가면서 받은아픈 추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ㅜ.ㅜ             여행중 최장거리 이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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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의 유럽 여행 Day 6 – 런던

      2006년 11월 27일 – 런던               에딘버러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새벽에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에 도착 했다.     야간버스…. 정말 힘들었다ㅜ.ㅜ         괜찮은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겐 너무나 불편 했다. 특히엉덩이가.. (그곳에 알수 없는 무언가가 생겨서 몇일동안 고생했다.)   앞으로 야간버스는 탈일 없겠지만 다시는 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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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의 유럽 여행 Day 5 – 에딘버러

        2006년 11월 26일 – 에딘버러           원래 계획은 어제 저녁 부터 구경 할 예정이였으나. 날씨가 너무 않좋아서 이날로 미뤘다.   아침부터 최대한 많이 둘러보고 야간 버스타고 런던으로 돌아 가기로 했다.   하루만에최대한 많이 즐겨야 한다는 압박에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아직 해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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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의 유럽 여행 Day 4 – 런던 → 에딘버러

          2006년 11월 25일 런던 → 에딘버러 기차이동     오늘은 에딘버러로 주간 이동 하기로 한날이다.   원래 비용을 아끼려고 야간버스로 에딘버러로 갔다가 야간버스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아무래도 여행 초반에 너무 무리 일꺼 같고 열차를 타면 창밖으로 풍경도볼수 있을꺼 같아서   갈때는 주간 열차이동 올때는 야간버스를 이용 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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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의 유럽 여행 Day 3 – 런던 윈저 당일치기

    2006년 11월 24일 런던 – 윈저 -런던         런던 근교에 있는윈저성에 가기로 한날!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계란으로 아침을때우고 밖으로 나왔다.   날씨는 어제 처럼 맑지 않고 기대와 달리 구름이 가득 껴 있었다.     역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1Day travel 을 사고 (근교 여행을 하지만 3번이상탈꺼면 1Day가 유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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