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 Programming Language / Bjarne Stroustrup (비야네 스트롭스트룹)지음 / 곽용재 옮김
겉으로 볼때부터 상당히 압박을 주는 책이다.
엄청 두꺼울뿐만 아니라 4만원을 넘어버리는 무서운 가격에 책갈피가 2개가 달려 있고
또 표지 아랫부분에는“C++의 창시자”가 쓴 책이라고 표기 되어 있어 펴 보기도 전에 그 포스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진다.
언젠간 C++공부 제대로 해야지… 하는 생각 만 갖고 있다가 이번 겨울 방학때 연구실 선배들과 함께 이 책을 공부하게 되었다!!
그 내용을 찬찬히 읽어보니 역시나 매우 딱딱 했고 아직 초보자인 나에게는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여주는 앞부분을 이해기엔 무리였다.
(C++ 기본은 다 숙지하고 있다 가정하고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다행히도 본격 적으로 시작 하는 3, 4장 부터는 차근 차근 읽으니 소화가 가능했고 재미도 있다.
이번 방학때 어디까지 볼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 책의 내용을 잘 소화 해내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앞으로 프로그래밍 언어쪽 공부는 한결더 수월 해질것 같다.
읽으면서 좋은 내용은 발췌하여 자료화 시켜놔야겠다.
이야 빡씨그따 ㅋㅋ
나름 재미 있다.. 김사장님 ㅎㅎ 오픈 언제삼?
탈수와레즈 번영하길빕니다. 2기가야동 요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