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곳에 알수 없는 무언가가 생겨서 몇일동안 고생했다.)
내일 런던에서 뮌헨으로 가는이지젯을 예약 해 두어서
본격적으로 돌아다니기 시작 했다.
오랬동안은 아니지만 런던에 몇일 있었다고 대충 길이 보였고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부터 출발해서 명품 거리라는 슬론 거리를 지나 (아침이라 볼것은 없었다.)

조~용한 Hyde park

그럭 저럭 괜찮은 날씨였다~

나랑 같이 계속 놀다가 사진찍을려고 하니까 도망가는 청설모 (다람쥐인가? ㅋ)
혼자 다닐때… 사람이 없어도 괜찮다.심심하면 짐승들이랑 놀면 된다.(미쳐 가던 걸까? ㅋㅋ)

걸어보니 꽤 큰 규모였다. (사실 많이..T.T)

빅토리아여왕 기념 좌상

멋있기는 하였으나.
빅토리아 여왕 기념 좌상 정면으로 둥근 지붕의왕립 극장이 마주 보고 있다.

극장을 지나 박물관들 쪽으로 가다보니 벌써 배가 고팠다.




